부모가 플랜과 보상을 만들고, 아이에게 링크를 보내면 아이가 자기 목표를 정해 매일 실천해요. 진행은 둘이 공유됩니다.
부모는 판을 깔고, 아이는 자기 목표를 정합니다. 역할이 겹치지 않아야 100일이 갑니다.
100일 동안 무엇을 할지, 어떤 지점에서 어떤 보상을 줄지 미리 정해 둡니다.
카톡으로 링크 하나만 전달하면 됩니다. 아이가 그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목표는 아이가 직접 정합니다. 부모는 확인하는 대신 진행을 함께 봅니다.
아이가 오늘 칸을 채우면 부모 화면에도 같이 채워집니다. “했어?”라고 묻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실제로 기다릴 만한 것이면 충분합니다. 부모가 직접 정해서 플랜에 넣어 두세요.
아니요. 부모가 보낸 링크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아이 쪽에서 따로 설치하거나 가입할 것은 없습니다.
플랜과 보상은 부모가 만들고, 무엇을 할지는 아이가 직접 정합니다. 정하는 사람이 곧 지키는 사람이라서 100일이 갑니다.
아닙니다. 빠진 날은 빈 칸으로 남고, 다음 날부터 이어서 채우면 됩니다. 100일은 완벽하게가 아니라 끝까지 가는 게 목적입니다.
아이마다 플랜을 따로 만들고 각각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진행도 아이별로 따로 보입니다.